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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뉴얼 목차매일·매달 운영하기

근태

출퇴근 기록 방식과 근무유형, 법정 근로시간 확인을 다뤄요.

근태는 회사마다 운영 방식이 달라서, Rome은 출퇴근을 모으는 방법을 두 가지로 지원해요. 구성원이 직접 찍는 직원 자체입력(셀프 체크인), 그리고 카드·지문 같은 출입 시스템 연동이에요.

운영 모드와 근무시간 정책은 HR·최고관리자가 정해요. 쌓인 기록은 연장·야간·휴일처럼 법정 기준으로 나눠서 볼 수 있어요. 처음이라면 근태 설정하기부터 시작하세요.

근태 설정하기 — /admin/team-attendance

근태 운영 방식과 정책을 그룹 단위로 정하는 화면이에요. HR·최고관리자만 설정할 수 있어요.

설정 카드가 위에서 아래로 여덟 장 이어져요. 자체입력을 쓰지 않는 회사에는 지오펜스 카드가 없어서 일곱 장이에요.

처음 세팅한다면 순서대로 훑는 게 가장 빠르고, 이미 돌아가는 회사는 필요한 카드만 열어도 돼요.

  1. 근태 유형 카드에서 [유형 추가]를 눌러 출근 인정 시각·하루 근무시간(소정근로)·휴게·휴무요일을 정하세요. '기본' 유형이 하나 있고, 신입이나 유형을 배정하지 않은 직원에게는 그 유형이 적용돼요.
  2. 운영 모드 카드에서 출퇴근 데이터를 어떻게 모을지 고르세요. 고른 카드에 색이 들어와요.
  3. (선택) 직원 프로필 근태 기록 카드에서 직원 본인에게 근태 기록 탭 표시를 체크하세요. 구성원은 자기 기록만 볼 수 있고, 다른 사람 프로필에서는 이 탭이 보이지 않아요.
  4. 자체입력 위치·검증 (지오펜스) 카드에서 [근태 유형 설정으로 이동]을 누르세요. 위치·접속 검증은 근태 유형마다 따로 설정해요.
  5. 연차 발급 정책 카드에서 입사일 기준회계연도 기준 중 하나를 고르고 [변경 저장]을 누르세요. 연차 마이너스 사용, 신규 구성원 연차 결재 없이 사용, 연차 사용촉진도 이 카드에서 켜요.
  6. (선택) 근무시간 알림 카드에서 출근 확인 알림과 주 52시간 알림을 켜고 [변경 저장]을 누르세요. 특정 구성원이나 근무유형은 알림 제외 대상으로 빼둘 수 있어요.
  7. (선택) 당일 휴게시간 조정 카드에서 직원의 당일 휴게시간 조정 허용을 체크하세요. 휴게 위치만 바뀌고 하루 총 근무·휴게 시간은 그대로예요.
  8. 회사 지정 휴무일 카드에 창립기념일 같은 휴무일의 이름과 날짜를 넣고 [휴무일 추가]를 누르세요. 법정공휴일처럼 휴가 일수에서 빠져요.

/admin/team-attendance 근태 설정 — 근태 유형 카드와 운영 모드 카드
여덟 장 중 맨 위 두 장만 화면에 들어왔어요. 운영 모드는 카드 세 장 중 초록으로 채워진 것이 지금 쓰는 모드예요. 오른쪽 목차로 아래쪽 카드까지 건너뛰고, 회사 이름과 로고는 가렸어요.

연차 발급 기준과 사용촉진이 실제로 어떻게 돌아가는지는 휴가 챕터에서 다뤄요.

운영 모드 고르기

운영 모드 카드는 회사 상황에 따라 두세 장이 보여요.

  • 없음 — 홈에 출퇴근 버튼을 띄우지 않아요. 자체입력을 쓰지 않는 회사가 고르는 모드예요.
  • 직원 자체입력 — 구성원이 홈에서 [출근]·[퇴근]을 눌러 직접 기록하고, IP와 GPS로 검증해요.
  • 출입카드 + 자체입력 병행 — 출입카드 태그가 자동으로 들어오고 자체입력도 함께 써서 두 데이터가 공존해요. 출입 시스템을 연동한 회사에만 이 카드가 보여요.

출입 시스템만 쓰고 자체입력을 끄는 모드도 있는데, 그건 운영팀이 설정해요. 그 카드에는 운영팀 문의 필요라고 적혀 있고 눌러도 바뀌지 않아요.

모드를 없음으로 바꿀 때는 확인 창이 한 번 떠요. 이미 쌓인 기록은 그대로 보존되고(근로기준법 제42조, 5년) 나중에 같은 화면에서 다시 켤 수 있어요.

셀프 체크인을 켜두면 구성원이 홈 상단의 출퇴근 버튼과 모달에서 출퇴근을 직접 기록해요.

사무실 밖에서 찍는 등 위치 검증에 걸린 기록은 저장은 되지만 HR 확인 대기 상태로 표시돼요. 근태 위반 검토(/admin/team-attendance/violations)에서 HR이 인정하거나 보정해요.

직원 셀프 체크인과 출입 시스템 연동 기록이 법정 시간 보기와 검토 화면으로 이어지는 흐름
왼쪽에 파란 셀프 체크인 상자와 초록 출입 시스템 상자가 있고, 두 화살표가 가운데 근태 기록 상자로 모여요. 거기서 다시 오른쪽 두 상자로 갈라져요.

근무시간이 휴가에 미치는 영향

근태 유형의 소정근로 시간은 휴가 "1일"을 시간으로 환산하는 기준이에요(소정근로 7.5시간이면 휴가 1일 = 7.5시간). 시간차(시간 단위) 휴가에도 그대로 들어오는데, 세 가지만 알아두면 돼요.

  • 신청한 시간차 구간에 휴게(점심)시간이 끼면 그만큼 자동으로 빠져 종료시각이 뒤로 밀려요. 차감되는 시간은 그대로니 휴게시간만 정확히 설정해 두면 돼요.
  • 시간차 휴가는 근무 종료 시각(출근 + 소정근로 + 휴게)을 넘을 수 없어요.
  • 출근 인정 시간대를 넓게(예: 오전 9~10시) 잡은 유연근무라면, 그날 늦게 출근한 직원은 그만큼 늦은 시간대의 시간차도 쓸 수 있어요. 실제 출근 기록이 있을 때만 그렇고, 미래 날짜나 기록이 없는 날은 인정 마감 시각을 기준으로 삼아요.

출근 인정 시작과 마감을 같은 시각으로 둔 회사는 종전과 똑같이 동작해요.

출입 시스템 기록 보기 — /admin/inflab-attendance/timesheet

이 메뉴는 외부 출입 시스템을 연동한 그룹에서만 사이드바에 보여요. 연동을 쓰지 않는 회사는 이 메뉴가 없어도 정상이에요. 새 출입 시스템 연동을 원하시면 Rome 운영팀에 문의하세요.

연동 그룹에서는 출입 시스템의 카드 태그 기록이 주기적으로 자동 동기화돼요. 두 가지 화면으로 정리되어 있어요:

직원별 출퇴근 — /admin/inflab-attendance/timesheet

구성원과 기간을 골라 일자별 출근·퇴근·총시간을 표로 봐요. 출입 시스템의 원본 태그 기록이 기준이에요.

새벽 4시 이전 태그는 전날 근무일에 귀속돼요 (야간 근무 대응). 카드·지문 등 여러 출입 수단도 통합 표시돼요. 조회 결과는 엑셀 다운로드 또는 분할된 행 데이터로 다운로드할 수 있어요.

미매칭 카드 매핑 — /admin/inflab-attendance/unmatched

신규 카드 발급, 이름 표기 변경 등으로 출입 시스템의 카드와 Rome의 구성원이 자동 매칭되지 않은 행들이 쌓여요.

절차:

  1. 미매칭 카드 행에서 카드 번호·이름·입사일을 확인하세요.
  2. 해당하는 구성원을 골라 매핑하세요. 매핑하는 즉시 과거 출퇴근 데이터도 소급 적용돼요.

1주일에 한 번 정도 점검하면 충분해요. 많이 누적됐다면 Rome 운영팀에 일괄 처리를 요청할 수 있어요.

근태 기록·법정 시간 보기 — /admin/team-attendance/records

구성원이 직접 찍은 출퇴근을 사람·기간별로 모아 보는 화면이에요. 출근·퇴근·근무시간·휴가에 더해 근로기준법 기준으로 자동 분류한 시간을 함께 보여줘서, 급여 담당자에게 넘길 자료를 정리할 수 있어요.

  1. 조회 카드의 직원 칸에 이름·닉네임·이메일로 구성원을 검색해 담으세요. 전체 직원을 누르면 재직자를 한꺼번에 담고, 20명이 넘으면 초과분은 빠진 채 표시돼요.
  2. 기간에서 이번 달·지난 30일·지난 90일·올해 중 하나를 누르거나 날짜를 직접 고르세요. 한 번에 최대 90일까지 조회돼요.
  3. [조회]를 누르세요. 사람별로 일자별 표가 펼쳐져요. 구성원을 담기 전에는 "조회할 직원을 선택해주세요."만 보여요.

근태 기록 화면의 조회 카드 — 직원과 기간을 고르는 입력, 조회 전 빈 상태
*직원을 아직 담지 않아 [조회] 버튼이 흐리게 잠겨 있고, 아래 결과 자리에는 안내 한 줄만 있어요. 기간 칸 오른쪽에는 고른 날짜 수가 31일처럼 함께 떠요.*

표에 나오는 연장·야간·휴일, 주 52시간, 포괄임금 개념은 정책·규칙에서 설명해요.

내려받는 방법은 세 가지예요. 조회 결과는 [엑셀 다운로드][분할된 행 데이터로 다운로드]로 받고, 조회하지 않고 한 달치 전체를 받을 때는 [전체 직원 근태 다운로드]를 쓰세요. 엑셀 다운로드에도 연장·야간·휴일 열이 포함돼요.

참고

이 화면이 안 보이면 두 가지를 확인하세요. 회사 운영 모드가 직원 자체입력이나 병행인지,
그리고 그룹 설정 > 기능 설정(/admin/group/features)에서 근태 기록 관리가 켜져 있는지예요.
출입 시스템 연동 그룹은 출입 시스템 기록 보기의 직원별 출퇴근 화면을 쓰세요.

근무유형 관리하기

대부분의 회사는 모든 직원이 같은 근무시간을 쓰지만, 직원마다 근무유형이 다를 수 있어요. 예를 들어 병역특례 산업기능요원은 하루 8시간, 일반 직원은 7.5시간처럼요.

회사 근무유형 만들기 — /admin/team-attendance

회사가 쓰는 근무유형을 여러 개 만들 수 있어요. 화면에서는 근태 유형 카드가 이 설정이에요.

유형마다 출근 인정 시각·하루 근무시간(소정근로)·휴게·휴무요일·위치 검증을 정해요. '기본' 유형이 1개 항상 있고, 추가로 '산업기능요원' 같은 유형을 만들어 직원을 배정해요.

유형 목록에 "N명 적용중"이 붙어서 누가 어느 유형인지 바로 확인돼요. HR·최고관리자만 설정할 수 있어요.

임금 체계(비포괄 / 포괄) — 유형마다 임금 체계를 정할 수 있어요.

  • 비포괄(기본): 기본급과 연장·야간·휴일수당을 구분해 실제 시간만큼 정산하는 방식. 별도 입력 없이 그대로 두세요.
  • 포괄임금: 고정수당에 연장근로수당을 미리 포함해 지급하는 방식. 선택하면 약정 고정 연장시간(월)을 입력하고, 목록에는 포괄임금 배지가 붙어요.

중요

포괄임금이라도 실제 연장이 약정한 고정 연장시간을 초과하면 그 차액은 추가로 지급해야 해요(미지급 시 임금체불).
Rome은 초과 여부를 근태 기록 화면에서 시간으로 알려줄 뿐, 금액 정산은 급여 담당자가 해요.

직원 근무유형 배정하기 — /profile/[id]

직원 프로필의 고용정보 카드에서 그 사람의 근무유형을 봐요. 근무유형 행을 열면 한 화면에서:

  • 현재 근무유형 — 지금 적용 중인 유형. 바꾸면 오늘부터 새 유형이 적용돼요.
  • 기간별 이력 — '언제부터 어떤 유형이었는지' 구간 목록. 과거 구간을 추가하거나(예: "2025-01-01부터 산업기능요원"), 미래에 바뀔 예정을 미리 넣을 수 있어요. 각 구간은 현재/예정/과거로 표시돼요.

과거, 현재, 예정 근무유형이 날짜별 계산 기준으로 적용되는 시간축
가로 시간축이 파랑 8시간·초록 7.5시간·주황 6시간 세 구간으로 칠해져 있고, 구간이 바뀌는 두 지점에 동그라미 표식이 있어요.

참고

근무유형 변경·이력 편집은 HR·최고관리자만 할 수 있고, 본인이나 다른 운영자는 보기만 돼요.
현재 유형을 바꾸면 자동으로 '오늘부터' 이력에 남으니, 같은 변경을 이력에 또 넣을 필요는 없어요.

정책·규칙

연장·야간·휴일 근로

연장·야간·휴일 열 — 하루 근무를 법정 기준으로 나눠 표시해요:

  • 연장: 하루 8시간(법정 근로시간)을 넘긴 시간
  • 야간: 밤 10시~새벽 6시에 일한 시간 (연장·휴일과 별개로 추가 가산돼요)
  • 휴일: 일요일(주휴일)·공휴일에 일한 시간 (8시간 초과분은 가산율이 더 높아요)

참고

이 세 열은 휴게를 뺀 실제 근로시간 기준이라, 옆의 '근무시간'(휴게 포함 체류시간)과 휴게시간만큼 차이가 날 수 있어요(표 아래 안내에도 적혀 있어요).
Rome은 시간만 계산하고, 실제 수당 금액은 통상임금을 곱해 산정해요. 통상임금은 연장·야간·휴일수당 단가를 구하는 기준 금액이고, 어떤 항목이 여기 들어가는지는 급여 챕터의 용어 설명에서 다뤄요.

주 52시간

주 52시간 모니터링 — 각 구성원 섹션 아래에 주별(월~일) 근로시간이 함께 떠요. 한 주에 48시간을 넘으면 임박(노랑), 52시간을 넘으면 초과(빨강)로 표시돼요.

여기서 '주 연장'은 한 주 총근로에서 40시간을 뺀 값이에요. 하루 단위 연장(수당 계산용)과는 다른 개념이라 따로 봐야 해요.

  • 5인 미만 사업장은 52시간·연장 한도가 법적으로 적용되지 않아요. 시간은 그대로 집계하되 위반 경고는 표시하지 않도록 설정할 수 있어요(현재 기본은 적용 — 5인 미만 전환은 운영팀에 문의).

포괄임금

포괄임금 적정성 경고 — 포괄임금(고정수당에 연장수당 포함) 근무유형인 구성원은, 조회 기간의 실제 연장이 약정한 고정 연장시간을 넘었는지 경고로 보여줘요.

넘었다면 그 차액을 별도로 지급해야 임금체불을 피할 수 있어요. 한 달 단위로 조회하면 월 약정과 직접 비교돼요. 근무유형 설정은 근무유형 관리하기 참고.

근무시간과 휴가 1일의 관계

근무유형의 소정근로 시간은 휴가 "1일"을 시간으로 환산하는 기준이라(7.5시간이면 휴가 1일 = 7.5시간), 정확히 관리해야 휴가 일수가 맞아요.

기간별 이력이 중요한 이유가 여기 있어요. 근무유형이 중간에 바뀌는 직원(예: 병역특례 복무 시작·종료)은 그 기간을 정확히 기록해야 과거 휴가가 그때의 근무시간 기준으로 계산돼요.

이력 없이 '현재' 유형만 있으면, 지금 7.5시간인 사람의 작년(8시간이던 시절) 휴가 잔여가 7.5시간 기준으로 잘못 환산될 수 있어요. 기간을 넣어두면 각 해의 휴가가 그 시점 근무시간으로 정확해져요.

휴가 부여·잔여·사용촉진 자체를 다루는 절차는 휴가 챕터에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직원들이 출퇴근을 어떻게 기록하나요?

회사의 근태 운영 모드에 따라 달라요. 직원 자체입력(셀프 체크인) 모드면 구성원이 홈 상단의 출퇴근 버튼과 모달에서 직접 찍어요.

출입 시스템을 쓰는 모드면 카드·지문 태그가 자동 기록되고, 자체입력을 끈 회사에서는 직원 홈에 출퇴근 카드가 표시되지 않아요. 모드는 /admin/team-attendance(근태 설정)에서 HR이 정해요.

사무실 밖에서 출근을 찍으면 어떻게 되나요?

위치 검증(지오펜스)을 켜둔 경우, 사무실 IP·좌표 밖 체크인은 "위반"으로 표시돼요. HR이 /admin/team-attendance/violations(근태 위반 검토)에서 보고 인정하거나 보정할 수 있어요. (재택·외근 등 정당한 사유면 인정 처리.)

출퇴근 미매칭이 너무 많이 쌓여요

출입 시스템을 연동한 그룹이라면 사이드바 근태 출입 관리 > 미매칭 카드 매핑으로 들어가서 처리해요. 신규 카드 발급 시점에 한꺼번에 매칭하면 깔끔해요.

많이 누적됐다면 Rome 운영팀에 일괄 처리를 요청할 수 있어요. 셀프 체크인만 쓰는 회사는 미매칭 개념이 없어요 — 구성원 ID로 바로 기록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