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계약서에 적은 연봉이 처우 기록이 되고, 그 처우가 매월 급여 계산의 재료가 돼요.
금액은 계약 변수 → 처우 항목 → 급여 항목 세 단계를 거쳐 흘러요. 이 세 단계가 이어져 있어야 계약서에 적은 값이 급여대장까지 도착해요.
이 챕터의 일은 두 종류로 나뉘어요. 처음 한 번만 하는 준비가 있고, 그다음부터는 대장 만들기 → 급여 계산 → 대장 확정 → 명세서 발급 네 단계를 매달 반복해요.
연봉·처우 현황(/admin/compensation)과 급여 관리(/admin/payroll) 두 메뉴를 쓰고, 둘 다 HR Admin과 최고관리자(CEO)만 열 수 있어요.
계약서를 만들어 보내는 일은 계약·증명서에서 다뤄요. 처음이라면 처음 준비하기부터 읽으세요.
두 기능은 열리는 방식이 서로 달라요.
| 기능 | 언제 쓸 수 있나요 |
|---|---|
| 연봉·처우 현황 | 급여 애드온에 포함돼요. 회사 관리자가 그룹 설정 > 기능 설정(/admin/group/features)에서 애드온을 켜거나 무료 체험을 시작해요 |
| 급여 관리 | 회사별로 차례로 여는 중이에요. 메뉴가 안 보이면 Rome 운영팀에 문의하세요 |
노무 지식이 없어도 괜찮아요. 어려운 항목은 기본값이 미리 정해져 있고, 주요 항목에는 "이게 뭔가요?" 도움말이 붙어 있어요. 모르면 기본값 그대로 두는 게 대부분 정답이에요.
처음 준비하기 — /admin/payroll
급여 관리 화면을 열면 맨 위에 급여 준비상태 카드가 있어요. 이 카드만 따라가면 돼요. 무엇이 끝났고 무엇이 남았는지 카드가 알려주고, 각 단계로 바로 가는 버튼까지 달려 있어요.

번호 원은 이어지는 여섯 단계와 같은 번호예요. 초록 체크는 끝난 단계, 점선 동그라미는 아직 확인할 단계고, 줄마다 오른쪽 끝에 그 설정으로 가는 버튼이 붙어요.
카드는 회사 상황에 따라 세 가지 모습으로 나와요.
| 언제 | 카드 제목 | 보여주는 것 |
|---|---|---|
| 아직 급여대장을 한 번도 안 만들었을 때 | 급여 계산 시작하기 | 단계 목록이 펼쳐진 채로 떠요. 끝난 단계는 완료로 표시되고 남은 단계만 안내해요 |
| 운영 중에 확인할 게 생겼을 때 | 확인이 필요한 설정 N건 | 걸린 항목만 보여주고 접혀요. [전체 보기]로 여섯 단계 전체를 펼칠 수 있어요 |
| 전부 정리됐을 때 | 지금 바로 급여를 계산할 수 있어요. | 한 줄로 접혀요. 남은 "선택" 항목이 있으면 회색으로 "확인 권장 N건"만 덧붙어요 |
각 단계 앞에는 상태 표시가 붙어요 — 완료 · 확인 필요 · 선택 · 확인 불가 네 가지예요. "선택"은 지금 안 해도 계산이 돌아가요.
"확인 불가"는 상태를 조회하지 못했다는 뜻이라, 끝난 것처럼 초록으로 넘어가지 않고 따로 표시돼요. 가운데 제목의 N건은 "확인 필요"와 "확인 불가"를 합한 수예요.
단계는 순서대로 여섯 개예요. 연봉·처우 기능을 안 켠 회사는 처우와 얽힌 2·3·4번이 빠지고 세 개만 나와요.
- 그룹 급여 설정 — 급여 지급일을 우리 회사 날짜로 맞추고 [저장]을 누르세요. 나머지 항목은 기본값으로 충분해요.
- 계약 변수를 처우에 연결 — 계약서에 쓴 연봉·수당 변수가 어느 처우 항목으로 들어올지 정하세요. 기본연봉은 이미 연결돼 있어요.
- 처우 항목을 급여 항목에 연결 — 처우에 적은 금액이 급여대장의 어느 지급 항목으로 갈지 이어 주세요. 기본 항목끼리는 이미 짝지어져 있어요.
- 서명된 계약의 처우 만들기 — 서명은 됐는데 처우가 안 생긴 사람이 있으면 채워 주세요. [처우 자동 생성] 한 번이면 끝나요.
- 신고 보수월액 등록 — 공단에 신고한 월 소득 기준액을 넣으세요. [엑셀로 한 번에 등록]으로 여러 명을 한꺼번에 올릴 수 있어요. 비워 둬도 계산은 되지만 공단 고지액과 어긋날 수 있어요.
- 첫 급여대장 만들기 — 귀속월과 지급일을 넣고 만드세요. 여기서부터는 매달 같은 자리에서 새로 만들면 돼요.
팁
한 번 정리해 두면 다음 달부터는 다시 안 해도 돼요. 카드가 "지금 바로 급여를 계산할 수 있어요." 한 줄로 접혀 있으면 준비가 끝난 거고, 회색으로 "확인 권장 N건"이 덧붙어 있어도 계산은 막히지 않아요.
2번 계약 변수를 처우에 연결은 창 안에서 하는 일이에요. 그 창에서 무엇을 고르는지는 계약 변수를 처우 항목에 연결하기에 단계로 적어 뒀어요.
여기까지가 처음 한 번이에요. 매달 하는 네 단계는 급여대장 만들고 확정하기에서 이어 다뤄요.
급여 설정 맞추기 — /admin/payroll/settings
급여 계산이 어떤 규칙과 어떤 항목으로 돌아갈지 정해두는 화면이에요. 화면에 보이는 순서대로 AI 급여 세팅 도우미 · 그룹 급여 설정 · 지급·공제 항목 · 직원별 설정 네 개의 카드가 있어요.
AI 급여 세팅 도우미 — 근로계약서 템플릿을 AI가 읽고 처우 항목·급여 항목 연결과 그룹 설정을 제안해 줘요. 검토에서 채택한 항목만 적용되니까 제안을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아도 돼요.
카드는 항상 보이고, 외부 AI 사용에 아직 동의하지 않은 회사에는 [연동 관리]로 가는 안내가 대신 떠요.
그룹 급여 설정 — 회사 전체에 적용되는 규칙이에요. 값을 손봤으면 카드의 [저장]을 눌러야 반영돼요.
| 항목 | 무슨 뜻인가요 | 기본값 |
|---|---|---|
| 급여 지급일 | 매월 며칠에 지급하는지 (그 달에 없는 날짜면 말일로 지급) | 회사가 지정 |
| 일할 계산 방식 | 입·퇴사월과 무급휴직월의 고정 항목을 며칠치로 쪼갤지 | 그대로 두세요 |
| 월 소정근로시간 | 통상시급을 구할 때 나누는 시간. 비우면 주 40시간 기준 209시간으로 자동 계산 | 비워 두세요 |
| 결근 자동 공제 | 근태의 결근 기록으로 급여를 자동 감액할지 | 자동 공제 안 함 |
| 지각·조퇴 자동 공제 | 근태의 지각·조퇴 시간으로 급여를 자동 감액할지 | 자동 공제 안 함 |
| 건강보험 산정 기준 | 건강보험료·장기요양보험료를 신고 보수월액에 매길지, 그 달 과세 급여에 매길지 | 신고 보수월액 기준 |

카드 제목 아래에 "아직 저장 전이에요 — 아래 기본값으로 시작해요."가 회색으로 붙어요. 손으로 숫자를 넣는 칸은 지급일과 월 소정근로시간 둘뿐이고, 나머지는 동그라미 선택이나 선택칸이에요. 초록 [저장]은 카드 맨 아래에 있어요.
주의
자동 공제를 켜면 다음 계산부터 근태 기록만 보고 급여가 깎여요. 취업규칙·근로계약과 다르게 공제하면 임금체불이 될 수 있으니, 회사 규정을 먼저 확인하고 켜세요. 기본값은 둘 다 꺼짐이에요. 결근은 꺼 둬도 감지되면 대장에 경고로 표시되지만, 지각·조퇴는 꺼 두면 경고도 나오지 않아요.
이 표에서 하나만 더 짚으면 건강보험 산정 기준이에요. 신고 보수월액 기준은 공단에 신고한 금액에 요율을 곱해 매달 같은 금액을 공제하고, 당월 과세소득 기준은 그 달 과세 급여에 요율을 곱해요.
당월 과세소득 기준으로 바꾸면 상여나 일시금이 나온 달에는 공제도 그만큼 커져요. 이 설정은 건강보험료와 장기요양보험료에만 걸리고, 국민연금·고용보험·소득세는 영향을 받지 않아요.
지급·공제 항목 — 급여 계산에 쓰는 항목과 각 항목의 금액이 어디서 오는지를 모아 둔 곳이에요. 국민연금·건강보험·장기요양보험·고용보험과 소득세·지방소득세는 자동 계산 항목이라 손댈 게 없어요. 처우에서 금액이 넘어오는 항목만 연결을 확인하면 돼요.
연결이 빠진 처우 항목이 있으면 카드 안에 "급여로 연결되지 않은 처우 항목 N개" 안내가 떠요. 잇는 길이 두 가지인데, 저장되는 방식이 서로 달라요.
- 기존 항목에 연결 선택칸에서 이미 있는 지급 항목을 고르세요. 고르는 순간 연결돼요. 따로 누를 저장 버튼이 없고 "연결했어요" 안내 메시지로 끝나요.
- [새 항목 만들어 연결]을 누르세요. 만들 항목의 성격이 펼쳐지고, [만들어 연결]까지 눌러야 같은 이름의 지급 항목이 생기면서 이어져요.
이미 연결된 항목의 연결을 바꿀 때는 안내가 아니라 항목 표에서 그 항목의 [수정]을 누르세요.
우리 회사만의 항목이 필요하면 [커스텀 항목 추가]로 만들어요. 이때만 과세 항목 · 4대보험 보수에 포함 · 통상임금에 포함 · 상여 세금 계산 적용을 직접 정하는데(상여 세금 계산은 과세 항목일 때만 고를 수 있어요), 확신이 없으면 켜지 말고 노무 담당자에게 확인하세요.
연결이나 항목을 손본 결과는 이미 계산해 둔 대장에 저절로 들어가지 않아요. 급여대장에서 [다시 계산]을 눌러야 반영돼요.
직원별 설정 — 부양가족 수, 소득세 원천징수 비율, 4대보험 가입 여부, 신고 보수월액을 사람별로 넣는 곳이에요.
설정하지 않은 직원은 기본값(본인 1인·100%·전 보험 가입·보수월액 자동)으로 계산되니까, 특별한 사정이 있는 사람만 손보면 돼요. 보수월액이 빠진 사람 수는 "신고 보수월액 미설정 N명" 버튼에 숫자로 떠요.
참고
4대보험 요율과 소득세 간이세액표는 Rome이 최신 기준으로 관리해요. 회사가 따로 챙기지 않아도 돼요.
계약에서 처우 이어받기 — /admin/compensation
구성원의 연봉·수당·보너스를 항목별로 기록해 두는 화면이에요. 여기 확정된 기록만 급여 계산에 잡혀요. 금액·통화·조건 메모는 주민등록번호와 같은 수준으로 암호화되어 저장되고, HR Admin·최고관리자와 본인만 볼 수 있어요.

제목 오른쪽에 톱니바퀴 아이콘의 [항목 관리]와 문서 아이콘의 [엑셀로 대량 입력]이 나란히 놓여요. 확정 대기 카드가 맨 위에 오고, 그 아래 연봉 카드는 통째로 흐릿하게 덮인 채 가운데에 자물쇠와 초록 [잠금 해제]만 또렷해요.
처우가 어디서 왔는지에 따라 처음 상태가 달라져요.
| 처우가 들어온 경로 | 처음 상태 | 본인에게 보이나요 |
|---|---|---|
| 계약서 서명 | 확정 (자동) | ✓ 바로 보여요 |
| 엑셀로 가져오기 | 확정 대기 | ✕ 확정해야 보여요 |
| 처우 화면에서 직접 입력 | 확정 대기 | ✕ 확정해야 보여요 |
계약서로 들어온 처우는 서명하는 순간 확정돼요. 근로계약서에 연봉·수당 변수를 넣어 보내고 구성원이 서명을 마치면, 그 금액이 처우로 만들어지면서 곧바로 확정까지 끝나요.
따로 승인할 단계가 없어요. 그 금액은 계약서를 보낼 때 이미 회사가 정한 값이고, 서명이 곧 그 값에 동의했다는 뜻이니까요. 확정한 사람으로는 그 계약을 만든 관리자가 기록돼요.
잘못된 금액으로 확정됐다면 확정한 처우를 고치는 법을 보세요.
직접 입력하거나 엑셀로 가져온 처우는 확정 대기로 들어와요. 방금 사람이 타이핑한 값이라 검토가 실제로 의미가 있거든요. 확정 대기 목록에서 내용을 보고 건별 [확정] 또는 [전체 확정]을 눌러 주세요.
이 화면에는 계약과 처우 사이를 이어 주는 안내 섹션 두 개가 있어요. 둘 다 해당 건이 없으면 화면에 나타나지 않아요.
계약에서 반영된 처우 — 최근 30일 안에 계약 서명으로 반영된 처우를 모아 보여줘요. "내가 보낸 계약이 처우까지 잘 갔나"를 확인하는 용도예요.
계약은 서명됐는데 처우가 없어요 — 급여 변수가 들어 있는 계약인데 처우가 만들어지지 않은 건을 모아요. 서명 후 180일 안의 계약만 봐요. 그대로 두면 급여 계산에 잡히지 않아요. 행마다 버튼 두 개가 있어요.
- [처우 자동 생성] — 계약에 적힌 급여 값으로 처우를 만들고 즉시 확정해요. 같은 항목의 이전 확정 기록이 있으면 종료일을 새 기록 시작 전날로 알아서 당겨 줘요. 같은 버튼을 여러 번 눌러도 중복으로 만들어지지 않아요. 확정한 사람은 버튼을 누른 관리자로 기록돼요.
- [처우 직접 입력] — 계약 금액을 그대로 쓰지 않고 손으로 넣고 싶을 때 써요.
전부 자동으로 채워지지는 않아요. 계약에 시작일이 없거나 연결된 처우 항목이 없는 등 만들 수 없는 사정이 있으면, 그 이유가 해당 행에 표시되니 읽고 그 부분을 고치면 돼요.
참고
이 목록에는 금액이 표시되지 않아요. 누구의 어떤 계약이 비어 있는지만 보여줘요. 처우 화면에서 금액을 보려면 [잠금 해제]가 필요하고, 직원 프로필의 처우 탭에서는 [전체 금액 보기]를 눌러요.
계약 변수를 처우 항목에 연결하기 — /admin/compensation
계약서에 넣은 급여 변수가 어느 처우 항목으로 들어올지 정하는 일이에요. 연결이 없으면 계약이 서명돼도 그 금액이 처우로 넘어오지 않아요. HR Admin·최고관리자가 하고, 한 번 이어 두면 그 변수는 다시 손대지 않아도 돼요.
연결은 연봉·처우 현황의 [항목 관리]를 눌러 열리는 창 안에서 끝내요. 창 제목은 보상 항목 관리고, 이 창에서는 처우 항목을 보상 항목이라고 불러요.
준비상태 카드 2번의 [처우 항목 연결]을 누르면 같은 창이 계약 변수 탭으로 바로 열려요.
탭은 할 일 순서대로 묶여 있어요 — 연결이 필요해요가 맨 위, 그 아래로 연결됨, 급여와 무관 · 금액이 아닌 변수가 이어져요. 손댈 것은 맨 위 묶음뿐이에요.
/admin/compensation에서 [항목 관리]를 누르세요. 보상 항목 관리 창이 열려요.- 창의 계약 변수 탭을 누르세요.
- 연결이 필요해요 묶음의 변수를 보고 셋 중 하나를 고르세요. 변수 이름과 같은 처우 항목이 이미 있으면 초록 ['<항목명>'에 바로 연결] 한 번으로 끝나요. 다른 항목에 붙이려면 다른 항목에 연결… 선택칸에서 고르고, 담을 항목이 없으면 [새 항목 만들기]를 누르세요.
- 연결된 변수는 연결됨 묶음으로 내려가고, 이름 옆에 항목명 · 연/월 기준 · 순위가 회색 칩으로 붙어요.

번호 원 대신 묶음 제목이 순서를 알려줘요. 손댈 것이 있는 묶음에만 주황 세모가 붙고, 그 안의 변수에는 버튼 넷이 한 줄로 놓여요 — 초록 바로 연결, 회색 선택칸, 새 항목 만들기, 급여와 무관. 아래 두 묶음은 이름과 회색 칩만 있고 버튼이 없어요.
바로 연결은 변수 이름과 딱 맞는 처우 항목이 있을 때만 초록 버튼으로 떠요. 버튼에 일시금·연 기준처럼 어떤 기준으로 이어질지가 함께 적혀 있으니 누르기 전에 확인하세요.
모든 변수를 연결해야 하는 건 아니에요. 주 근로시간이나 연차일수처럼 금액이 아닌 변수는 [급여와 무관]으로 표시해 두세요. 확인 창이 한 번 뜨고, 표시하면 그 변수가 급여와 무관 · 금액이 아닌 변수 묶음으로 내려가면서 급여 관련 경고·알림에서 빠져요. 금액 변수가 그것뿐이던 계약 양식은 계약은 서명됐는데 처우가 없어요 목록에서도 빠져요.
표시는 그룹의 모든 계약서 양식에 함께 적용되고, 계약서 입력에는 계속 쓰여요. 되돌리려면 그 변수의 [무관 해제]를 누르세요.
템플릿에 없음은 연결은 남아 있는데 지금 쓰는 계약서 템플릿에서 그 변수가 빠진 경우예요. 이전 계약으로 만든 처우는 그대로 있고, 새로 보내는 계약에는 그 값이 들어오지 않아요. 회사가 계약서에 직접 만든 변수에는 맞춤 변수 배지가 붙어요.
[새 항목 만들기]로 만들 때는 이름과 분류만 넣으면 이 변수가 연결된 항목이 새로 만들어져요. 분류는 처음에 기본연봉으로 놓여 있으니 수당이나 보너스면 바꿔 주세요.
새 항목 폼에는 급여 항목으로도 만들기가 켜진 채로 떠요. 그대로 저장하면 같은 이름의 지급 항목까지 생기면서 급여대장으로 가는 길도 함께 이어져요. 급여에는 다음 계산부터 반영돼요.
새로 생기는 지급 항목의 성격은 과세 · 4대보험 포함 · 통상임금 제외로 미리 잡혀 있어요. [바꾸기]를 누르면 셋을 펼쳐 고칠 수 있는데, 확신이 없으면 그대로 두고 노무 담당자에게 확인하세요.
팁
한 항목에 변수를 여러 개 이을 수도 있어요. 항목의 [수정]을 열어 [변수 연결 추가]로 줄을 늘리면 위에 놓인 변수부터 값을 찾고, 비어 있으면 다음 줄로 내려가요. 연봉 변수와 월급 변수를 같이 쓰는 계약서에 요긴해요.
계약 보낼 때 뜨는 급여 항목 안내 — /admin/contracts/new
계약 보내기는 계약·증명서에서 다뤄요. 여기서는 그 화면에 뜨는 급여 관련 안내만 설명해요.
계약서에 급여로 보이는 변수가 들어 있는데 그게 처우 항목과 연결돼 있지 않으면, 보내기 전에 안내가 하나 떠요. 제목은 "선택한 계약서의 급여 항목 N개가 아직 급여 계산과 연결되지 않았어요"예요.
이 안내는 계약 발송을 막지 않아요. 계약은 지금 그대로 보내도 되고, 연결은 나중에 해도 돼요. 지급일처럼 연결이 필요 없는 항목이면 그냥 무시해도 괜찮아요. 다만 연결하지 않은 항목은 처우에도 급여에도 자동으로 올라가지 않아요.
안내에는 버튼이 하나만 붙어요. 외부 AI 사용에 동의한 회사면 [AI로 연결 제안 받기]가, 그렇지 않으면 [직접 연결하기]가 떠요. 둘 다 결국 연결하러 가는 길이라 보이는 대로 누르면 돼요.
계약 발송 시점에 넘어갔더라도, 구성원이 서명하는 시점에 연결 안 된 급여 변수가 발견되면 HR Admin·최고관리자에게 알림이 가요. 알림에는 금액 없이 항목 이름과 개수만 담겨요.
같은 템플릿·같은 항목 조합이면 알림은 한 번만 와요. 입사 시즌에 같은 계약이 스무 건 서명돼도 알림이 쏟아지지 않아요.
급여대장 만들고 확정하기 — /admin/payroll
한 달치 급여를 계산하고 확정하는 화면이에요. 귀속월마다 대장 하나를 만들어요.
/admin/payroll에서 [새 급여대장]을 누르세요. 새 급여대장 창이 열려요.- 창의 귀속월을 확인하세요. 지난달로 미리 채워져 있어요.
- 창의 지급일을 확인하세요. 귀속월을 고르면 그룹 급여 설정의 지급일 기준으로 다시 채워져요.
- [만들기]를 누르세요. 대장이 생기면서 그 대장 상세 화면으로 넘어가요.
- 대장 상세에서 [급여 계산]을 누르세요. 4대보험과 소득세·지방소득세가 자동으로 계산돼요. 계산이 끝나면 요청한 사람에게 알림이 와요.
- 결과를 확인하세요. 상태가 검토 대기로 바뀌고, 문제가 있는 행에는 경고나 실패 표시가 붙어요.
- (선택) 특정 직원만 금액을 손봐야 하면 먼저 [금액 보기]로 금액을 펼친 다음, 그 행의 [라인 조정] 아이콘으로 수동조정하세요.
- [대장 확정]을 누르세요. 계산에 실패한 행이나 아직 계산되지 않은 행이 남아 있으면 확정이 막히니, 먼저 해결하거나 대장에서 제외해 주세요.
- [명세서 발급]으로 임금명세서를 내보내세요.
- 실제 이체까지 끝났으면 [지급 완료 처리]로 마무리하세요.

진행바의 지나온 두 칸은 초록 체크로, 지금 칸인 3번 검토만 주황 원으로 그려져요. 합계 카드는 총지급 − 총공제 = 실지급액 산식 모양이고, 직원별 표의 경고는 접힌 경고 N 배지로 붙어 화살표로 펼쳐요.
대장 상세에는 임시저장 → 계산 중 → 검토 → 확정 → 지급완료 다섯 칸의 진행바가 있어요. 앞의 열 스텝이 이 다섯 칸을 차례로 밀어 올리는 구조예요.
4번 [만들기]까지 끝내면 임시저장, 5번 [급여 계산]을 누르면 계산 중이 되고, 계산이 끝나면 검토로 넘어와요. 6·7번은 검토 칸에 머문 채로 하는 일이에요.
8번 [대장 확정]이 확정 칸, 10번 [지급 완료 처리]가 지급완료 칸이에요. 9번 명세서 발급은 확정 칸에 들어와야 버튼이 열려요.
중요
[대장 확정]을 눌러도 돈이 나가지는 않아요. 실제 이체는 회사가 은행에서 따로 해요. 확정한 내용이 틀렸으면 [확정 해제](사유 필수)로 검토 대기로 되돌릴 수 있고, 이미 발급한 명세서는 회수됐다가 다시 발급하면 돼요.
되돌릴 수 없는 건 [지급 완료 처리] 쪽이에요. 그 뒤로는 다음 달 대장에서 조정하는 수밖에 없어요.
대장에 담기는 사람은 그 귀속월에 재직 중인 직원이 자동으로 잡혀요. 다만 프로필에 입사일이 없는 직원은 빠지니까, 빠진 사람이 있으면 입사일부터 채워 주세요. 월 중간에 입사·퇴사한 사람은 일할 계산으로 자동 처리돼요.
개인 금액은 기본적으로 가려져 있어요. 표에는 •••로 나오고 [금액 보기]를 눌러야 펼쳐져요. 대장 전체의 총지급·총공제·실지급 같은 합계는 가리지 않고 늘 보여요. 확정한 뒤에는 ⋯ 메뉴의 [대장 내보내기]로 엑셀 파일을 받을 수 있어요.
참고
[금액 보기]와 대장 내보내기는 누를 때마다 감사 기록이 남아요. 누가·언제·어느 범위를 펼쳤는지 남으니 필요할 때만 펼쳐 주세요. 화면을 새로고침하면 다시 가려져요.
처우가 없는 직원은 조용히 넘어가지 않아요. 확정된 처우가 없는 사람의 행에는 "확정 처우 없음" 경고가 붙고, "이 직원의 처우를 입력하고 확정하면 해소돼요. 지금은 지급액이 0으로 계산돼요"라는 안내가 함께 떠요.
계산이 실패한 행이 있으면 "계산 실패 라인 N건" 배너가 대장 위쪽에 떠요. 처우 항목 연결이 원인이면 [처우 항목 연결로 이동] 버튼으로 바로 고치러 갈 수 있어요.
확정 전에는 [다시 계산]을 몇 번이든 눌러도 괜찮아요. 특정 직원을 이번 달만 빼려면 [대장에서 제외]하면 되고, [대장에 다시 포함]으로 되돌릴 수 있어요. 월 중간에 처우가 바뀐 직원은 자동으로 나뉘어 계산되지 않고 경고로 표시되니, 수동조정으로 맞춰 주세요.
임금명세서 발급하기
대장을 확정하면 [명세서 발급] 버튼이 열려요. 누르면 그 달 대상 직원의 임금명세서가 한꺼번에 만들어지고, 각자에게 알림이 가요.
- 사번이 없는 직원은 명세서가 발급되지 않아요. 발급 확인 창에도 "계산된 직원 전원에게 임금명세서를 발급하고 알림을 보내요. 사번이 없는 직원은 발급되지 않아요"라고 적혀 있어요. 끝난 뒤 "일부 직원은 명세서가 발급되지 않았어요"가 뜨면 그 직원들의 사번을 채우고 다시 발급하세요.
- 알림은 인앱 알림과 이메일로 가고, 슬랙을 연동한 회사면 슬랙 개인 메시지로도 가요.
- 알림에는 금액을 넣지 않아요. "임금명세서가 발급됐어요"까지만 알리고, 실제 금액은 본인이 앱에서 열어야 보여요.
- 구성원 본인은
/payroll에서 본인 명세서를 확인하고 [PDF 다운로드]로 받을 수 있어요. 본인만 열람할 수 있어요. - 내용이 바뀌었으면 [명세서 재발급]으로 다시 낼 수 있어요. 재발급은 이미 발급된 명세서를 회수하고 새로 내보내요.
참고
구성원용 명세서 메뉴는 지금 사이드바에 올리지 않은 상태예요. 대신 발급 알림이 명세서 화면으로 가는 길을 함께 들고 가요. 인앱 알림은 항목을 누르면 열리고, 이메일에는 [명세서 확인하기] 버튼이 붙어요.
주소를 공지에 따로 적어야 하면 발급 알림 이메일을 열어 보세요. 버튼과 같은 주소가 글자로도 적혀 있어서 그대로 복사할 수 있어요./payroll로 끝나는 주소예요.
정책·규칙
누가 볼 수 있나요
급여와 연봉·처우는 회사에서 가장 좁게 잠긴 영역이에요.
| 대상 | 볼 수 있는 것 |
|---|---|
| HR Admin · 최고관리자 | 전체 처우·급여대장·명세서 (금액은 펼칠 때마다 기록) |
| 구성원 본인 | 본인의 확정된 처우, 본인에게 발급된 명세서 |
| 부서 리더 · HR Manager · 경영지원 | ✕ 메뉴 자체가 안 보여요 |
| 커스텀 역할 | ✕ 어떤 권한을 조합해도 열 수 없어요 |
급여 관련 권한은 커스텀 역할에 위임할 수 없게 막혀 있어요. 급여 담당자에게 일을 맡기려면 그 사람에게 HR Admin 역할을 주는 방법밖에 없고, 그러면 인사기록·피드백 같은 다른 민감 영역까지 함께 열려요. 회사 안에서 어디까지 열지 먼저 정하고 부여하세요.
금액이 가려지는 이유
금액은 저장할 때부터 암호화돼 있어서, 화면에 띄우려면 그때그때 풀어야 해요. 펼치는 순간에만 풀리고 그 클릭이 감사 기록 한 건으로 남아요. "봤다는 사실"까지 남기는 게 목적이에요. 새로고침하면 다시 잠겨요.
버튼 이름은 화면마다 달라요.
| 화면 | 버튼 |
|---|---|
| 연봉·처우 현황 | [잠금 해제] — 그룹 전체 연봉이 표시돼요 |
| 직원 프로필의 처우 탭 | [전체 금액 보기] |
| 급여대장 상세 | [금액 보기] |
구성원 본인이 자기 처우와 명세서를 보는 건 기록 없이 자유롭게 할 수 있어요. 자기 정보니까요.
항목은 알아서 준비돼요
처우 항목과 지급·공제 항목은 화면에 처음 들어가는 순간 기본 항목이 자동으로 채워져요. 따로 만들 필요가 없어요.
- 처우 기본 항목: 기본연봉 · 고정연장수당 · 사이닝 보너스 · 리텐션 보너스 · 성과급 · 식대 · 차량유지비 · 육아수당 · 출산지원금 · 연구개발비
- 지급·공제 기본 항목: 기본급과 각종 수당·공제, 그리고 자동 계산되는 국민연금·건강보험·장기요양보험·고용보험·소득세·지방소득세
- 나중에 새 기본 항목이 추가되면 다음에 화면을 열 때 빠진 것만 조용히 채워져요. 이름을 바꿔 뒀거나 꺼 둔 항목은 건드리지 않아요.
- 기본연봉은 계약서의 연봉·월급 변수와 처음부터 연결돼 있어요. 나머지 수당·보너스는 연결이 비어 있으니 쓰기 전에 이어 주세요.
기본 항목은 삭제할 수 없어요. 안 쓰는 항목은 [비활성]으로 돌려 두세요. 비활성 항목은 새 기록을 만들 때 목록에 안 뜨고, 이미 있는 기록은 그대로 남아요. 언제든 다시 켤 수 있어요.
직접 만든 항목은 먼저 비활성으로 돌리고, 그 항목을 쓴 기록이 하나도 없을 때만 삭제할 수 있어요.
어려운 말이 나오면
노무·세무 용어가 몇 개 나오는데, 화면 안에 도움말이 붙어 있고 모르면 기본값 그대로 두는 게 안전해요.
| 말 | 짧게 말하면 | 어떻게 할까요 |
|---|---|---|
| 귀속월 | 그 급여가 "어느 달 근무분"인지 | 1월 근무분을 2월에 준다면 귀속월은 1월, 지급일은 2월이에요 |
| 통상임금 | 연장·야간·휴일수당 단가를 구하는 기준 금액 | 정기·일률로 주는 항목인지 노무 기준으로 판단해야 해요. 애매하면 켜지 마세요 |
| 월 소정근로시간 | 통상시급을 구할 때 나누는 시간 | 비워 두면 주 40시간 기준 209시간으로 자동 계산돼요 |
| 신고 보수월액 | 국민연금·건강보험료를 매길 때 쓰는, 공단에 신고된 월 소득 기준액 | 공단 고지서나 EDI에서 확인한 값을 넣어요. 비워 두면 월정액 합계로 계산해요 |
| 국민연금 기준소득월액 | 국민연금에만 쓰는 별도 기준액 | 건강보험 보수월액과 다른 사람만 따로 넣어요 |
| 상여 세액 특례 | 일시금으로 주는 상여에 적용하는 세금 계산 방식 | 일시금 항목에만 켜세요. 매월 주는 항목에 켜면 계산이 어긋나요 |
확정한 처우를 고치는 법
확정한 뒤에는 금액·기간을 바로 고칠 수 없어요. 상황에 따라 세 갈래예요.
- 값은 맞는데 바뀌는 경우(연봉 인상 등) — 기존 기록을 인상 전날로 마감하고, 새 금액으로 기록을 하나 더 만들어 확정하세요. 이력이 남는 게 정상이에요. 같은 항목의 확정 기록끼리는 기간이 겹칠 수 없어서, 순서만 지키면 시스템이 알아서 맞춰 줘요.
- 애초에 없었어야 할 기록(테스트·오입력) — 확정 기록의 [삭제]로 지울 수 있어요. 사유를 남겨야 하고 감사 기록에 남으며, 되돌릴 수 없어요.
- 같은 시작일로 금액만 고쳐 다시 서명받은 정정 계약 — 이건 자동으로 풀리지 않아요. 시작일이 같으면 앞 기록을 마감할 구간이 없어서, 새 처우가 확정되지 못하고 확정 대기로 남아요. 기존 확정 기록을 [삭제]한 뒤 다시 확정해야 해요.
마지막 경우에는 화면에 경고가 안 뜰 수도 있어요. 이전 확정 기록이 그대로 살아 있어서 급여 계산은 조용히 옛 금액으로 돌아가거든요. 그래서 자동 확정이 실패하면 HR Admin·최고관리자에게 알림이 따로 가요. 그 알림을 받으면 반드시 확인해 주세요.
자주 묻는 질문
계약서에 사이닝 보너스 변수를 만들었는데 급여에 안 잡혀요
연결이 끊겨 있어서예요. 계약서에 직접 만든 변수는 이름만으로는 어느 항목인지 알 수 없어서, 한 번은 사람이 이어 줘야 해요.
연결은 두 군데를 다 해야 해요. 하나만 하면 금액이 중간에서 멈춰요.
- 연봉·처우 현황의 [항목 관리]에서 그 처우 항목에 계약 변수를 연결하세요. 계약서의 값이 처우로 들어오는 길이에요.
/admin/payroll/settings의 지급·공제 항목 카드에서 그 처우 항목을 급여 항목에 연결하세요. 처우의 금액이 급여대장으로 가는 길이에요.
1번 창에서 무엇을 고르는지는 계약 변수를 처우 항목에 연결하기에 단계로 적어 뒀어요.
둘 다 이어 놓으면 그다음 서명되는 계약부터 자동으로 넘어와요. 이미 서명된 건은 서명은 됐는데 처우가 안 생겼어요로 채우면 돼요.
서명은 됐는데 처우가 안 생겼어요
/admin/compensation의 "계약은 서명됐는데 처우가 없어요" 섹션에서 그 계약을 찾아 [처우 자동 생성]을 누르세요. 계약에 적힌 금액으로 처우를 만들고 바로 확정까지 해줘요. 여러 번 눌러도 중복으로 생기지 않으니 안심하고 눌러도 돼요.
버튼을 눌렀는데 "계약 변수와 연결된 처우 항목이 없어요"라고 나오면 연결부터 해야 해요. "계약에 시작일이 없어서 처우를 만들 수 없어요"라고 나오면 그 계약의 시작일을 확인해 주세요.
처우를 잘못 확정했어요
값이 틀렸을 뿐 그 기간에 기록이 있어야 한다면, 종료일을 지정해 마감하고 올바른 내용으로 새 기록을 만들어 확정하세요.
반대로 테스트나 오입력처럼 애초에 없었어야 할 기록이라면 확정 기록의 [삭제]로 지울 수 있어요. 사유를 남겨야 하고 되돌릴 수 없어요. 자세한 갈래는 확정한 처우를 고치는 법을 보세요.
연봉을 잘못 적은 계약이 서명됐어요
금액만 고쳐 같은 시작일로 다시 서명받으면 처우가 자동으로 갱신되지 않아요. 새 처우가 기존 확정 기록과 겹쳐서 확정되지 못하고 확정 대기로 남거든요.
더 곤란한 건 이때 급여 계산에 경고가 안 뜬다는 점이에요. 이전 확정 기록이 살아 있어서 옛 금액으로 조용히 계산돼요. 그래서 이 경우에는 HR Admin·최고관리자에게 알림이 따로 가요.
해결은 기존 확정 기록을 [삭제]한 뒤 다시 확정하는 거예요. 자세한 절차는 확정한 처우를 고치는 법을 보세요.
급여 담당자에게 권한을 줄 수 있나요
급여만 따로 떼어 주는 건 안 돼요. 급여·처우 관련 권한은 HR Admin과 최고관리자에게 고정되어 있고, 커스텀 역할로도 열 수 없게 막혀 있어요. 연봉은 회사에서 가장 민감한 정보라 권한 조합으로 새어 나가지 않도록 잠가 둔 거예요.
급여 업무를 맡기려면 그 사람에게 HR Admin 역할을 부여해야 하는데, 그러면 다른 민감 영역도 함께 열린다는 점을 감안해 주세요.
보수월액이 뭔가요
국민연금·건강보험료를 매길 때 기준이 되는, 공단에 신고된 월 소득 기준액이에요. 공단 고지서나 EDI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비워 두면 월정액 합계로 계산하는데, 공단이 실제로 매기는 금액과 달라질 수 있어서 넣어 두는 걸 권해요. /admin/payroll/settings의 [보수월액 일괄 입력]으로 여러 명을 한 번에 넣을 수 있어요.
건강보험의 보수월액과 국민연금의 기준소득월액은 계산법이 달라서 사람에 따라 값이 갈려요. 두 값이 같으면 보수월액 하나만 넣으면 되고, 다른 사람만 기준소득월액을 따로 넣으세요.
급여 계산에 "확정 처우 없음" 경고가 떠요
그 직원에게 확정된 처우 기록이 없다는 뜻이에요. 그대로 두면 지급액이 0으로 계산돼요. 처우를 입력하고 확정하면 사라져요. 계약을 서명받은 직원인데 이 경고가 뜬다면 서명은 됐는데 처우가 안 생겼어요를 먼저 확인하세요.
직원이 "내 연봉이 안 보여요"라고 해요
그 기록이 아직 확정 대기 상태일 가능성이 커요. 확정해야 본인에게 보여요. 계약 서명으로 들어온 처우는 자동으로 확정되지만, 엑셀로 가져오거나 손으로 넣은 처우는 확정 대기로 남아요.
연봉 인상은 어떻게 처리하나요
기존 기본연봉 확정 기록을 인상 전날로 마감하고, 새 금액으로 기록을 추가한 뒤 확정하세요. 기간이 겹치면 시스템이 막아 주니 순서만 기억하면 돼요. 인상분을 새 근로계약서로 다시 서명받는 경우에는 서명 시점에 알아서 이어져요.
총 보상 요약이 안 보여요 / "다시 눌러 확인하세요"라고 나와요
요약은 오늘 기준 유효한 확정 기록의 금액이 모두 표시된 상태에서만 계산돼요. 일부만 표시된 채 합계를 보여주면 틀린 숫자가 되기 때문이에요. [전체 금액 보기]를 다시 눌러 주세요.
달러(USD) 연봉도 되나요
네. 다만 통화가 다른 기록은 합산하지 않고 통화별로 따로 보여줘요. 환율로 환산하지 않아요.